▲ (사진=VAST ENTERTAINMENT & MEDIA)배우 류혜영이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극 중 류혜영은 건달 집안
▲ 지난 8월 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사진=글로벌E&B 제공)올해로 69회를 맞이한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주최/주관 글로벌E&B)가 새로운 변화를 알리며 다시 한 번 대중의 관심
▲ [사진=월드비전, 방송 화면 캡처]지난 17일 방송된 KBS 1TV '바다 건너 사랑 시즌4'에는 공명이 아프리카 우간다 카라모자에서 하루하루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평소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공명.
▲[ 사진=FNC ENTERTAINMENT]그룹 앰퍼샌드원 (AMPERS&ONE,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강렬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미니 3집 ‘LOUD & PROUD’는 세상이 내놓는 선입
▲ [사진=부평구 제공] 개인전 우승 이정민 선수(가운데 줄무늬 상의)부평구 여자볼링수단이 지난 3일부터 9일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열린 제40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여자 일반부에서 개인전 우승 및 팀 종합 동메달을 거머쥐었다.먼저 이정민 선수가 개인전에서 6
▲ [사진=키이스트 에터테인먼트]한선화의 소속사 키이스트(대표: 조지훈)는 공식 SNS를 통해 한선화의 팬미팅 ‘어트랙티브 선화log’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트랙티브 선화log’는 9월 20일(토)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다. 팬
▲ [사진 = 배우 제공, 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지난 1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지수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매 작품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지수연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수연이 지닌 가능성과 색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열린 ‘제21회 백마강 배 전국 카누 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장상원 선수(카약 종목)가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금메달 3개(K1-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가 인기 캐릭터툰을 중심으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19’(이하 서일페)에 참가해 굿즈 매진 등 큰 현장 반응을 모았다. MZ세대를 포함한 관객 약 1만명이 행사 기간 카카오웹툰 스튜디오 부스를 찾으며
▲ 사진=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영화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는 죽은 자들이 보이는 수녀가 믿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저주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스테파니 리는 극 중 가장 강력하고 잔인한 저주 ‘고독’과 맞서는 주인공 ‘탈리아’ 수녀 역을
▲ 칸영화제 수상사진 [출처=영화진흥위원회]올해 칸영화제 ‘라 시네프(La Cinef)’ 부문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1등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허가영 감독의 단편영화 ‘첫여름’이 오는 8월 6일 메가박스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첫여름’은 한국영화아카데미(KA
인천영상위원회가 축구팀 인천유나이티드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사랑 인천 FC’ 제작을 지원한다.‘나의 사랑 인천 FC’는 인천영상위원회 ‘2025년 지역 장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인천유나티이드를 오랫동안 응원한 팬들에게 바치는 러브레터다. 구
하이브의 글로벌 팝업스토어에 올해 상반기에만 63만 명이 방문해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이브는 올해 지난해 대비 두 배 가량 늘어난 57개 이상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남은 기간 새로운 지역과 테마로 팬들을 찾는다.■ 팬덤 취향저
▲ [사진=VAST]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가 변화의 기로에 선 이동욱의 하루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욱은 조직 내 건달 박석철 역을 맡아 꼬인 인생을 되돌리려는 결심을 드러낸다. 조직원들과 함께 있으면서도 쉽게 동화되지 못하는 따분한 표정,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가 오는 18일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로 인공 파도풀에서 열리는 WSL QS6000 공식 대회로, 16개국에서 참가한 선수 192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