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21일부터 2주간 관내 분쇄가공육 제조·유통 업소에 대해 위생관리 및 원산지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해 3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떡갈비, 돈가스 등 원료육 형태가 변형된 식육가공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것으로 축산물제조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최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2022년 인천시 도시재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럼은 '우리나라 도시재생, 회고와 발전방향'의 기조로 분야별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수요기반의 맞춤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먼저 충북대
인천시 서구는 최근 태화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서구에 정착한 사할린 동포 어르신 13명을 모시고 국토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서구에는 현재 사할린 동포 어르신 21명이 영주 귀국해 생활 중이며 이날 어르신들은 강화도 일대에서 명소 탐방과 함께 한복체험
인천시 옹진군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11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옹진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옹진군은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복지서비스 제공기관 부재로 제외되는 국가 복지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전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12월 1~14일까지 2주간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및 친환경 등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전통시장 친환경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지난 1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개최된 '2022중등 맘애(愛)드림 학부모 공감토크'에 참석해 "해외대학 인천교육감 추천전형을 앞으로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해외대학 인천교육감 추천전형은 관내 학생이 외국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교육감이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일 기존 석바위공동육아나눔터를 인천신광교회(미추홀대로 598번길 75)로 이전하고 명칭을 주안공동육아나눔터로 변경·재개소했다고 밝혔다.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 맞벌이 가족의 증가 등에 따라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자녀의 양육 공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2일 개관 13주년을 기념하며 숭의청춘대학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숭의청춘대학은 50대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어, 노래, 댄스, 웃음교실, 하모니카 등을 포함한 교양강좌와 어르신 재능개발학교 등에 20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2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의 인천 개최 및 재외동포청 인천 설치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확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중구는 지난달 30일 제1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환경보전 의식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지역주민 22명을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명예환경감시원들은 각 동에서 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로 ▲환경보전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
인천시 옹진군은 1일 홍득표 전 인천 동구 부구청장을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2년이다.홍득표 센터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34여 년의 공직생활을 갖고,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정년 퇴임했다. 재임
인천시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과 이로 인한 화물운송 차질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1일 유정복 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파업으로 인해 인천에서도 지난 11월 24일 인천항 화물 반출입량이 23일 대비 60%가 감소하는 등
인천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동구는 송림3지구 공공청사 부지(송림동)에 사업비 약 120억원을 투입, 대지면적 989.3㎡에 연면적 310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1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대규모 하수도사업인 '남항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사업'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남항공공하수처리구역 내 인구 유입에 따른 계획하수량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하수처리
(재)남동문화재단이 2023년 1월 공식출범에 앞서 임시 출범했다.1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문화재단은 소래아트홀에서 재단 임원 및 핵심 직원 7명과 남동구 파견공무원 2명 규모로 업무를 시작했다.임시 출범 후 운영 기간은 1개월로, 문화재단 업무 이관과 2차 직원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