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건설본부는 서구 검단산업단지(뷰티풀파크)에서 안동포사거리 간 도로 확장 구간 중 공사가 완료된 도로 1.8㎞를 다음 달 1일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 현장사진(인천시 제공)이번 사업은 검단지역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른 간선도로망 확충 사업으로, 총길
경기도가 용인시 기흥구, 화성시 동탄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 허가 대상은 아파트로 한정되며, 지정 기간은 2026년 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 6개월이다.▲ (경기도청 전경)경기도는 6월 30일 용인시 기흥구 81.64㎢,
경기도가 배달문화 확산으로 늘고 있는 이륜차 소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첨단 소음감시카메라를 7월 7일부터 성남시 수정구 2곳과 의정부시 1곳 등 총 3곳에서 시범 운영한다.▲ 카메라 이미지(경기도 제공)이번 사업에는 도비 3억 4천만 원이 투입된다. 도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2025년 1월 7일부터 시행된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 기준’ 개정에 따라 최우수등급 상향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질·구조 평가 재신청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 포장재 재질구조
선거기획 전문회사 위너스는 2027년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D-250 국면을 맞아 조합장 출마예정자들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으로 △위탁선거법 준수 △기부행위 리스크 차단 △합법적 관계관리 △조직구성 활성화 △후보자 이미지 구축을 제시했다. 위너스 서승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 분당신도시 내 선도지구인 6·S3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성남 분당 6·S3구역 조감도(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성남 분당 6·S3구역(계획세대수 2,475세대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인천경제청이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5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가운데 유일하게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 전경사진(송도 G타워)/인천경제청 제공)이번 성과는 전략산업 중심의 투자유치
인천시는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회복과 당사자 중심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최종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2026년 동료지원인 양성과정’ 수료생 배출(인천시 제공)‘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을
경기도는 29일 의정부시 경민대학교에서 ‘2026년 경기북부 외식경영인 지원센터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외식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무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외식업실무교육(사진=경기도 제공)이번 교육은 외식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조리기술과 경영 역량
미추홀구가족센터가 지난 27일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가족 34가정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웃음꽃 피는 우리가족 한마당, 가족愛 행복운동회'를 개최했다.▲ (사진=미추홀구가족센터 제공)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천 검단구가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하며 새로운 자치구 체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 검단구청 조감도(검단구청 제공)이번 검단구 출범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것으로, 주민 생활권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에서 자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로봇 공학대회인 ‘로보컵 2026 인천(RoboCup 2026 Incheon)’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최 도시 인천시가 대회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갔다.인천시는 오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5
옹진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에 따라 어선에 승선하는 모든 사람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옹진군 제공)이번 제도는 어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7일 ‘2026년 글로벌스타트업학교 제4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인천시교육청 제공)지난 2023년 출범한 글로벌스타트업학교는 인천형 학생 창업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4기는 디지털·인공지능(AI) 시대에 발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배 장학생들과 한국 유학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 간담회 단체 사진(재외동포청 제공)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