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10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수도권에도 중앙정부 권한를 대폭 이양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한덕수 국무총리, 17개 시·도지사, 교육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국무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K-콘텐츠 산업’을 미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데 소매를 걷었다.인천경제청은 지난 1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연구원과 공동으로‘인천경제자유구역(IFEZ) K-콘텐츠산업 육성 연구’ 착수 보고회와 전문가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보유중인 전동차 446칸 모든 객실내에 영상기록장치(CCTV)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CCTV는 각 객실마다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카메라가 2대씩 설치되어 승객이 비상 인터폰을 호출하거나 응급상황 발생시 운전실 또는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해운·항만·물류 분야 혁신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에게 테스트베드와 실증지원금을 제공하는 ‘2023년 스마트 엑스 씨포트(Smart-X Seaport)’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13일
인천시의회는 지난 10일 의원총회의실(본관 3층)에서 의정모니터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제6기 의정모니터 소양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양교육은 의정모니터 운영계획, 의정모니터 역할과 방법, 우수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으며, 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 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도서관에서 오는 3월부터 2023년 상반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평생교육을 장려하고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
조달청은 혁신적 기술 개발·확산을 유도하는 등 올해 추진할 138개 규제혁신 과제를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조달청은 공모전·간담회·자체 발굴 등을 통해 접수한 426개 제안 가운데 혁신성장 지원 30건, 현장 활력 제고 31건, 기업부담 완화 33건, 기타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후원금 10만 달러(약 1억 3000만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3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매립형 다목적 관수 시스템’기술을 스마트팜 농자재 전문생산 업체와 통상실시권 실시계약을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상 실시한 농업회사법인 ㈜영농과학(대표 송윤화)은 ‘회전형 수직 다단재배기’특허기술을 기술원으로부터
충청북도는 현재 공모 접수중인‘2023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대해 10일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법인이나 단체가 공모에 참여하기 쉽도록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도내 비영리법인-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직원들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 중이다. 이들은 10일 국내 최고의 바이오클러스터인 오송을 방문하여 혁신기관 및 주요 현장을 시찰하였다. 오송은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중심지로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 국가바
청소년 유해업소인 ‘신·변종 룸카페’에 대해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나서 대응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는 이기순 여가부 차관을 주재로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지자체·경찰청 등이 참여하는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해운서비스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인 383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우리나라 국제수지 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해운서비스를 통해 해외로부터 벌어들인 해상운송수입이 이전 최대치인 200
건설기계 무인화·자율화와 모듈러 공법 등 스마트 건설기술의 현장 활용을 위한 각종 기준이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경제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설산업의 현장 애로 개선을 위한 규제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이르면 6월부터 증빙이 필요없는 해외송금 한도가 연간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대폭 확대된다. 은행에서만 가능하던 외화 환전은 증권사에서도 가능해진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하는 경제 규제 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