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 누리집 통해 접수…3월 12일 10명 내외 선발
- 전문강사와의 협업을 통해 도민에게 실효성 있는 폭력예방교육 제공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2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이며, 재단 교육포털 누리집(www.edu.gwff.kr)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 후, 3월 18일 강사 역량강화교육 및 워크숍 참석은 필수이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담당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평등교육사업팀(031-220-39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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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