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상수역 인근 프라이빗 왁싱숍 ‘젝시왁싱(ZEXY WAXING)’의 김범수 원장이 에세이 형식의 도서 ‘왁싱학개론’을 출간했다.▲ 프라이빗 왁싱숍 제공이번에 출간된 ‘왁싱학개론’은 기존의 기술 중심 왁싱 서적과는 결을 달리하는 작품으로, 홍대에서 남자
인천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련사진 인천시 제공)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이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 ‘2025 HK3.0 Researcher’에서 2개 부문에 선정되며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지난해 개최된 ‘2025 글로벌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지난 18일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울산시) 공무원들과 함께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시 공무원들과 울주군 소재 ‘수연재활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
인천시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응급의료 체계 강화, 디지털 복지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복지 정책 재편에 나선다. 노동과 의료,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 모델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신병철 보건복지국장이 26일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지난 25일 가천대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린 ‘가천 이길여길 명예도로 지정 기념 제막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가천 이길여길 명예도로 지정 기념 제막식/인천시의회 제공)‘가천 이길여길 명예도로’ 지정은 지역사회
인천시가 지역 대학생 아침식사 지원과 지역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점검하며, 학생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유정복 시장이 26일 연수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들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서울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자녀를 위한 직장어린이집을 새롭게 개원하며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공동직장어린이집 ‘리틀랩’ 전경(오른쪽 하단 로고)/한미그룹 제공)한미그룹은 서울 송파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는 지난해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싱크홀) 사고 이후 강화된 정부 재난관리 체계에 발맞춰 지방정부 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사고 피해 보상제도를 강화하는 등 종합적 지원에 나선다.▲ 사진=도로 싱크홀(AI 생성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식과 함께 안 의사의 유묵인 '빈이무첨 부이무교(貧而無諂 富而無驕)' 진본을 선보인다.국가보훈부는 25일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친 안중근 의사의 순국 116주기를 맞아 안중근의사기념관 참배홀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묵 '빈이무첨 부이
인천시는 정신질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음 활짝~! 웃음 가득 힐링 데이(DAY)”를 지난 3월 24일 개최했다.▲ (관련사진=인천시 제공)“마음 활짝~! 웃음 가득 힐링데이(DAY)”는 정신질환자의 돌봄 과정에서 다양
인천공항공사는 24일 오후 공사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원과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여태승 과장)이 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제공)이번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살사프로젝트 협약식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제공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잡앤파트너의 신뢰할 수 있는 전국 통합 일용직 고용 알선 서비스인 일가자는 3월 24일부터 구인처가 임금 체불이나 폐업 사업주일 경우 회원 가입과 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일가자의 임금 체불, 폐업 사업주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 화
인천시가 급격한 사회 변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심화되는 시민들의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월 24일 어울림 공간 ‘마음 지구대’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인천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관내 1인 가구는 약 41만 2천 가구로 전체의 3